걱정 하지 마 ㅋㅋㅋㅋㅋ
너가 전쟁 하고 싶어도 나라에서 할 마음 없으면 너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니가 전쟁 하기 싫어도 높으신 분들이 결정하면 끌려가는 거니까 ㅋㅋㅋ
너의투쟁(ddgrjjhs1234)2023-12-28 21:25
답글
진짜 그게 될거면 여론이고 민주주의고 아무 의미가 없겟노 ㅋ
익명(121.146)2023-12-28 21:37
답글
어 그 '민주적'으로 뽑은 국민의 대표들이 결정하는 거니까
합법적으로 전쟁 선포되면 너가 끌려가는 것도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거야
너의투쟁(ddgrjjhs1234)2023-12-28 21:44
답글
진짜 민주적 절차라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데 왜 덮어놓고 전쟁하는거마냥 정해두고잇냐 니가 뭘안다고 ㅋㅋ
익명(121.146)2023-12-28 21:48
답글
리신임? 나는 무조건 전쟁 난다고 한 적 없는데?
내 첫 댓글에 '너가 전쟁 하고 싶어도 나라에서 할 마음 없으면 너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부분은 안 보임?
니가 본문에 쓴 '거기 내가 왜 동조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 됨' 이라는 부분이 의미 없는 고민이라고 ㅋㅋㅋ
너의투쟁(ddgrjjhs1234)2023-12-28 21:52
답글
결국 민주주의고 여론이고 아무 의미없다는소리 하고싶은거엿노 뭐 그렇게 생각하든지
익명(121.146)2023-12-28 22:04
답글
전쟁을 하건, 안 하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니까?
거기서 니가 징집을 거부하는 게 민주적으로 내려진 결정을 거스르는 거지
너의투쟁(ddgrjjhs1234)2023-12-28 22:10
답글
아니 아무리 전쟁 결정을 틀딱들이 해도 그 틀딱을 뽑은 건 우리고
보복하는 걸 문제 삼으려면 보복할 일을 만든 인간들에게 지랄을 해야하는 거고
인구 절반 이상이 전쟁에 군인으로 참전하지 않는 여성, 노인, 중장년이 있는 이상 여론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건 네 희망사항일 뿐이고
여론이 99%가 자긴 병사로 나가기 싫다고 해도 제 발로 가겠다는 1%만 해도 50만이다.
ㅇㅇ 2(211.243)2023-12-28 22:13
답글
직접 민주주의, 만장일치 이런 거 생각하나본데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건 아테네 정도 되는 사회가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은 고대 도시국가 정도이고
만장일치로 의사결정을 하다가 찢어지고 탄압 받고 쫒겨나던 게 폴리투다
직접 민주주의 + 만장일치? ㅋㅋㅋ 아니 무슨 전국민이 신경삭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ㅋㅋ
아니 신경삭으로 연결되어도 일치가 안되니까 스타 세계관에 프로토스가 단일 세력이 아니지 ㅋㅋ
ㅇㅇ 2(211.243)2023-12-28 22:17
답글
그럼 뭐 그 1퍼 가고싶은사람끼리 가면 되겟노~ 문제 해결이네 내가 처음에 가고싶은사람이 직접 뛰라햇잔아
익명(121.146)2023-12-28 22:24
미사일이나 쏘고말지 ㅋㅋㅋㅋㅋ 그게전쟁이야 미사일쏘면 북쪽애들은 핵미사일 ㅎ안쏠거같음?
익명(gdkfqhclf)2023-12-28 21:27
답글
그러게 러시아는 왜 우크라쪽에 핵찜질해서 저항의지 안꺾고 드잡이질중이노
익명(121.146)2023-12-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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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하기 싫다고 뻐기고 남한테 의지만 하고 그냥 오십시오~ 하다가 개고생한 사람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데 그런 생각이 통할 것 같음? ㅋㅋ
몰라? 국적이?
ㅇㅇ 2(211.243)2023-12-28 22:0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3 00:20
답글
왜 순순히 끌려나갈거라 생각하는지?
익명(121.146)2023-12-28 21:38
답글
순순히 끌려가는 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
ㅇㅇ 2(211.243)2023-12-28 21:56
답글
그건 그때가봐야 알겟지 최소한 니보단 옵션이 많을거다
익명(121.146)2023-12-28 22:00
답글
나보다 옵션이 많다니 ㅋㅋㅋ
왜 내가 끌려갈거라고 생각하는거지 ㅋㅋㅋ
ㅇㅇ 2(211.243)2023-12-28 22:05
답글
그래? 그럼 북괴한데 죽고 강2간당하는 쪽이냐 뭐 그럼 명복을 빌고... 내가 알빠는 아닌듯?
익명(121.146)2023-12-28 22:06
국민의 총의가 언제부터 내 생각과 동의어였나
냐하하(bluegazer)2023-12-28 21:38
답글
내 생각들이 모여서 총의가 만들어지는거니깐 거기다 내생각들이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감이 있지
익명(121.146)2023-12-28 21:43
답글
니랑 같은 생각만 모여서 총의가 만들어지는 게 아니니까
ㅇㅇ 2(211.243)2023-12-28 21:54
답글
그말 그대로 돌려줌 ㅅㄱ
익명(121.146)2023-12-28 22:02
익명(iamdoyou)2023-12-28 21:40
같은 나라 국민들이 죽는 것에 대해서 자기가 왜 동조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라고 선언하겠다면, 같은 맥락으로 너님이 죽는다고 해도 아무도 너를 신경쓰지 않게 될 꺼임.
DotaBlue(355z472dlgb5)2023-12-28 21:59
답글
실제로 그랫지 않나? 군대 안다녀옴?
익명(121.146)2023-12-28 22:01
먹이 잘주네 딱봐도 분탕치러 왔구만
시진핑웅담적출기술자(123456789qwertyuiop)2023-12-28 23:16
답글
=나는 당신의 의문에 대답을 해주지는 못하겟지만 아무튼 아니꼽으니 메신저공격하겟다노~
익명(121.146)2023-12-28 23:28
답글
의문? 니 말에 의문이 있냐? 니 의견이랑 안맞는놈들이나 전쟁터가라는 말에 의문이 어디?
시진핑웅담적출기술자(123456789qwertyuiop)2023-12-28 23:46
답글
본문보면 잇잔아? 내말은 전쟁을 원하면 입만털지말고 직접 하라는거고 어떻게 세줄짜리 본문도 똑바로 안읽고 분탕치고잇냐
ㅅㅈ ㅎㅇ
그게 나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빨갱이
그러는 느그짱깨나 미국이 뭔짓을 하든 신경쓰지 말라니까
걱정 하지 마 ㅋㅋㅋㅋㅋ 너가 전쟁 하고 싶어도 나라에서 할 마음 없으면 너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니가 전쟁 하기 싫어도 높으신 분들이 결정하면 끌려가는 거니까 ㅋㅋㅋ
진짜 그게 될거면 여론이고 민주주의고 아무 의미가 없겟노 ㅋ
어 그 '민주적'으로 뽑은 국민의 대표들이 결정하는 거니까 합법적으로 전쟁 선포되면 너가 끌려가는 것도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거야
진짜 민주적 절차라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데 왜 덮어놓고 전쟁하는거마냥 정해두고잇냐 니가 뭘안다고 ㅋㅋ
리신임? 나는 무조건 전쟁 난다고 한 적 없는데? 내 첫 댓글에 '너가 전쟁 하고 싶어도 나라에서 할 마음 없으면 너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부분은 안 보임? 니가 본문에 쓴 '거기 내가 왜 동조해야 되는지 이해가 안 됨' 이라는 부분이 의미 없는 고민이라고 ㅋㅋㅋ
결국 민주주의고 여론이고 아무 의미없다는소리 하고싶은거엿노 뭐 그렇게 생각하든지
전쟁을 하건, 안 하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니까? 거기서 니가 징집을 거부하는 게 민주적으로 내려진 결정을 거스르는 거지
아니 아무리 전쟁 결정을 틀딱들이 해도 그 틀딱을 뽑은 건 우리고 보복하는 걸 문제 삼으려면 보복할 일을 만든 인간들에게 지랄을 해야하는 거고 인구 절반 이상이 전쟁에 군인으로 참전하지 않는 여성, 노인, 중장년이 있는 이상 여론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건 네 희망사항일 뿐이고 여론이 99%가 자긴 병사로 나가기 싫다고 해도 제 발로 가겠다는 1%만 해도 50만이다.
직접 민주주의, 만장일치 이런 거 생각하나본데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건 아테네 정도 되는 사회가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은 고대 도시국가 정도이고 만장일치로 의사결정을 하다가 찢어지고 탄압 받고 쫒겨나던 게 폴리투다 직접 민주주의 + 만장일치? ㅋㅋㅋ 아니 무슨 전국민이 신경삭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ㅋㅋ 아니 신경삭으로 연결되어도 일치가 안되니까 스타 세계관에 프로토스가 단일 세력이 아니지 ㅋㅋ
그럼 뭐 그 1퍼 가고싶은사람끼리 가면 되겟노~ 문제 해결이네 내가 처음에 가고싶은사람이 직접 뛰라햇잔아
미사일이나 쏘고말지 ㅋㅋㅋㅋㅋ 그게전쟁이야 미사일쏘면 북쪽애들은 핵미사일 ㅎ안쏠거같음?
그러게 러시아는 왜 우크라쪽에 핵찜질해서 저항의지 안꺾고 드잡이질중이노
전쟁 하기 싫다고 뻐기고 남한테 의지만 하고 그냥 오십시오~ 하다가 개고생한 사람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데 그런 생각이 통할 것 같음? ㅋㅋ 몰라? 국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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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순순히 끌려나갈거라 생각하는지?
순순히 끌려가는 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
그건 그때가봐야 알겟지 최소한 니보단 옵션이 많을거다
나보다 옵션이 많다니 ㅋㅋㅋ 왜 내가 끌려갈거라고 생각하는거지 ㅋㅋㅋ
그래? 그럼 북괴한데 죽고 강2간당하는 쪽이냐 뭐 그럼 명복을 빌고... 내가 알빠는 아닌듯?
국민의 총의가 언제부터 내 생각과 동의어였나
내 생각들이 모여서 총의가 만들어지는거니깐 거기다 내생각들이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감이 있지
니랑 같은 생각만 모여서 총의가 만들어지는 게 아니니까
그말 그대로 돌려줌 ㅅㄱ
같은 나라 국민들이 죽는 것에 대해서 자기가 왜 동조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라고 선언하겠다면, 같은 맥락으로 너님이 죽는다고 해도 아무도 너를 신경쓰지 않게 될 꺼임.
실제로 그랫지 않나? 군대 안다녀옴?
먹이 잘주네 딱봐도 분탕치러 왔구만
=나는 당신의 의문에 대답을 해주지는 못하겟지만 아무튼 아니꼽으니 메신저공격하겟다노~
의문? 니 말에 의문이 있냐? 니 의견이랑 안맞는놈들이나 전쟁터가라는 말에 의문이 어디?
본문보면 잇잔아? 내말은 전쟁을 원하면 입만털지말고 직접 하라는거고 어떻게 세줄짜리 본문도 똑바로 안읽고 분탕치고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