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서부 아제르바이잔 공동체'라는 단체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말인데 사실상 알리예브가 간접적으로 사용할 클레임 or 협상수단용으로 만든 민간(관제)단체라는게 정설 이번 평협에 아제르바이잔이 서부 아제르바이잔인들을 아르메니아에 정착시키는 내용을 집어넣어야된다고 주장했길래 찾아봄
예레반과 장게주르라고 이해하면 되나
아르메니아 완전합병은 알리예프한테나 에르도안한테나 상당히 부담스러울거고
트라브존과 아라라트는 우리가 돌아가야할 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