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08 군번 상근예비역이었는데

예비군 창고에 걍 허세로 꽂는 빈탄창 존나 많았는데

딱히 발로 차고 다녀도 뭐라 안했음


갯수 관리도 소홀했고


무슨 K2 가스 조절기 같은 거

분실하면 어쩌고 저쩌고 괴담 많던데

난 M16 쓰는 후방이라 그런 거 없었거든


암튼 탄창은 그냥 소모품 취급인 듯


기념품으로 하나 들고 나올 걸 괜히 쫄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