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ür Comic-Liebhaber ein Forum zur Diskussion mit Gleichgesinnten und Kontaktmöglichkeit zu vielen Verlagen.



.



Coincidence by Jack Fellows




1. 수상기는 전함, 순양함 등 해군에 배속되어 운용될 경우 조종사의 소속은 역시 해군을 따라간다.


2. 0.3m까지의 파고가 수상기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이다. 태평양의 경우 5m~20m의 파고까지 기록된 바 있다. 즉 수상기는 '수상' 비행기이면서도 생각보다 바다에서 운용이 썩 쉽지 않은 듯 하다.


3. 접이식 플로트가 달린 수상기가 이미 1차 대전 종전 직후 개발되었다. 하지만 비용대비 성능에서 상당히 구렸다.


4. 플로트는 어떻게 만들든 인입식 랜딩기어보다 무겁고, 커다랗다. 작게 만들어도 항력을 줄여봤자 거기서 거기.


5. 접이식 플로트는 인입식 랜딩기어보다 복잡하고 만들기 힘들다.


6. 수상기는 바다, 호수, 강 이런 곳에서 뜨고 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하지만 어쨌든 가능은 하기 때문에 물이 많은 곳에는 범용성이 있다(?? 이건 진짜인지 아닌지 잘 모름) 



이상이 내가 수상기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의 거의 전부


암튼 이번에 내가 궁금한 것은 수상기 파일럿은 계급이 어찌 될까? (2차대전 기준!)


보통 파일럿을 영 미 독은 소위 정도 준 걸로 알고 있고 일본은 병계급인걸로 알고 있고 쏘련은 모르겠는데...


수상기도 당연히 그렇게 따라가겠지만 중요한 건 사실 내가 2차대전 당시 공군 파일럿들 계급도 잘 모름ㅎ;


그냥 소위 정도 주려나?



아 그리고 또 궁금한 것이 보통 비행단? 항공단? 비행대? 암튼 전투기 조종사들도 부대단위로 뱅기 타고 다니잖아요.


이때 지휘자는 계급이 보통 어때요? 육군 소대 지휘자는 병장이잖아요. 공군 전투기 소대...라는 개념은 적합하지 않겠지만, 어쨌든 공군 비행단 뭐 그런 거 지휘자는 누구에요? 대위?



생각해보니까 수상기는 어차피 많이 배치되봐야 두 대 정도 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이런 계급에 대한 건 생각할 필요도 없지 않나 싶기도 하구...



A. 수상기 파일럿 계급은 보통 어느정도? (2차대전 기준)



B. 전투기 파일럿의 소단위 전투집단에서 지휘를 담당하는 파일럿의 계급은? (2차대전기준)



7. 수상기는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