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과거엔 중국) 항공기가 넘어오면 경고하고 수세적 대응만 했는데, 그렇게 해선 안 되겠다 해서 몇 개월 전부터 우리 항공기도 똑같이 그 거리만큼 차디즈(중국방공식별구역인·CADIZ)로 넘어간다"며 "단지 중국은 (사전에) 통보 안 하고, 우리는 국제법에 맞게 통보를 하고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넘어온 만큼 우리도 중국 방공식별구역 넘어감 대신 통보는 함



중국 군함이 소위 작전구역으로 들어오게 되면 우리는 똑같은 거리, 때론 더 깊이 (중국의 작전구역으로) 들어가서 비례대응을 하고 있다"

->군함도 같이 대응




 '초정밀 고위력 탄도미사일'의 시험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계획된 일정에 따라 실전배치될 것

->현무 V 추정



북한이 작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현재까지 122㎜ 방사포탄 기준 40만발 이상, 152㎜ 곡사포탄 기준 200만발 이상의 무기를 러시아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는 군 당국의 분석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260938?sid=100

"北, 러에 컨테이너 5000개 보내…152㎜ 포탄 기준 200만발"박응진 허고운 기자 = 북한이 작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현재까지 122㎜ 방사포탄 기준 40만발 이상, 152㎜ 곡사포탄 기준 200만발 이상의 무기를 러시아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는 군 당국의 분석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