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장을 해둔게 없기 때문에 대충 기억을 반추해서 기억나는게
1. 그린베레가 머만 와서 훈련시켜준지 10년 다되었고 신식 미군문화 영향받고 자기네 부대 상전벽해급으로 발전함
2. 그린베레가 만들어준 체력 훈련 다 통과했고, 오히려 그린베레가 머만군식 체력 훈련을 통과 못하기도 함
3. 이오텍 3배율이 정식 보급될만큼 보급품 상태도 낳아짐
4. 머만군 티어 1인 량산특근대랑 빨간 빤스 입고 돌 위 굴러다니는 상륙정찰대는 3km 평균 10-12분 나오는데 자기들은 11-13분 나옴
5. 옛날에는 신식 전술/테크닉을 부대 보급하려면 본부 가서 배워오는 과정을 거쳤어야 했는데 그린베레 형님들이 직접 와서 전술/테크닉 가르쳐주니까 본부 갈 필요 없어졌음. 자기들끼리 알아서 전술 연구하고 훈련함
6. 부대 내에서, 부대 VS 부대 CQB 대항전도 가끔 뜨는데 량산특근대나 빨간 빤스 부대도 자기들이랑 떠서 압승할거라고 장담 못할만큼 수준 올라감
그리고 저 글은 반나절만에 짤림.
기억 정확한게 아니니까 반의 반만 믿어라.
각개빤스 뭐꼬;
머만군도 개선되는 분야가 있긴 하구나, 저것 마저 없으면 그냥 유사국가이긴 하지만
제목만 정확히 알면 구글로 검색해서 내용을 그대로 가져올수 있는데...
특전사보다 낫네 - dc App
똥통속에 있다 미군맛 10년 보니까 뽕차서 낳아보이는 것처럼 느껴진거지. 현실은 칼전역하고 자대에서 배운 예초기 스킬로 월 수백씩 땡기거나 경찰 출몰 지역에서 술마신 척 하고 배회하면서 군기위반으로 전역하려는 놈 천지임 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