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정도만 해도 송년회때 등산 끌고가는 부장님이 나름 깨어있는 신세대 부장님이였다는게 트루? 다른사람이였으면 다들 술집끌고가서 폭탄주 부어라 마셔라 3차까지 갔다는데 등산부장님이면 양반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음 - dc official App
건전하게 노는게 선진문화긴했어
1차 2차 3차찍고 회식도 회삿일이야~ 회식 빠지는건 상상 불가능이고 만일 빠지기라도 한다면 엄청난 눈총 술 대신 등산은 당시엔 엄청난 파격
틀린 말은 아님.
폭탄주 때려붓다시피 먹여놓고나서는 그 다음날 정시출근하는지 어떤 지 매의 눈으로 감시하던 시절임. 살아남기 위해선 취했다고 잠들지 말고 차라리 그냥 밤 새다가 정시출근해야 하는 거고
다음날 0교시 출석인데 밤새도록 술먹는 거나 같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