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의 행진 이전까지는 그래도
과학혁명 산업 혁명으로 늘어난 생산력과 화력을 어떻게든 인강 몸뚱아리로 해결할려는 피눈물이라도 보이는데
바다로의 행진 이후는 아... 뭔가 뭔가....
지금 우러전 보는 느낌?
우러전이 1차대전같다는 글 군갤에서 본거 같은데 어떤 느낌인지 알겠음
한쪽이 압도적 화력이 없다면 요새화된 진지는 오늘날에도 뚫기는 너무 힘든거 같음
바다로의 행진 이전까지는 그래도
과학혁명 산업 혁명으로 늘어난 생산력과 화력을 어떻게든 인강 몸뚱아리로 해결할려는 피눈물이라도 보이는데
바다로의 행진 이후는 아... 뭔가 뭔가....
지금 우러전 보는 느낌?
우러전이 1차대전같다는 글 군갤에서 본거 같은데 어떤 느낌인지 알겠음
한쪽이 압도적 화력이 없다면 요새화된 진지는 오늘날에도 뚫기는 너무 힘든거 같음
대신 정밀한 대포병 사격과 이동탄막이 있으니
"과학혁명 산업 혁명으로 늘어난 생산력과 화력을 어떻게든 인강 몸뚱아리로 해결할려는 피눈물이라도 보이는데" 이게 바다로의 행진 이후 양상이잖아
바다로의 행진은 필사적인 우회기동과 반격의 발버둥이었고
관점에 따라 다른거 같은데 그 이전에는 기차나 초기 자동차로 빨리 퍼 나르고 빠르게 기동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인간의 의지라도 보이는데 그 뒤로는 포격의 정밀성 화력 등등의 기술적 노력은 보이지만 사실상 인간 비료 만들기 효율성만 더 악화되는 느낌이라서 그렇게 적었음
그렇다고 양쪽 다 공격을 안할수도 없었음 인간 몸뚱아리로 해결할수밖에 없었던 피눈물은 바다로의 행진 이후가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