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의 행진 이전까지는 그래도 


과학혁명 산업 혁명으로 늘어난 생산력과 화력을 어떻게든 인강 몸뚱아리로 해결할려는 피눈물이라도 보이는데


바다로의 행진 이후는 아... 뭔가 뭔가....


지금 우러전 보는 느낌? 


우러전이 1차대전같다는 글 군갤에서 본거 같은데 어떤 느낌인지 알겠음 


한쪽이 압도적 화력이 없다면 요새화된 진지는 오늘날에도 뚫기는 너무 힘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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