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조성한 참호선에 정면으로 들이밀다 털리는건 2차대전 시절도 똑같았음 전차는 굳이 따지자면 기관총같은 소화기나 포탄 파편에 대한 방호수단이자 고기동 직사화력 플랫폼이지 전쟁이 뭐 가위바위보도 아니고 국가따라 환경따라 상황따라 다 다른데 불변의 카운터 그런게 성립할거라 진심으로 믿는거냐 슬슬 게임뇌는 좀 벗어나라
뚧고 난 '이후'에 고속진격해서 전과를 확대하는 무기에 가깝지.
"고기동"
1차대전 때도 전차 나오고 나서 운용법/상대법 순식간에 정립되고 자연스럽게 전장 구성 요소로 자리잡았지
결국 돌고돌아서 기병대와 비슷한 느낌?
솔직히 기동전 할때 제외하고는 아군 보병이 필요할때 부르면 빠르게 달려와서 화력지원 해주는 장갑 튼튼한 자주직사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