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ktx에서 옆자리 아재가 힐끗힐끗 보더니 이거 재밌어보인다고 좀 빌려읽어도 되냐 하길래 흔쾌히 줬더니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더라 ㅋ그아재는 동대구 내리고 난 부산가는지라 뭐 받을건 없지만 역시 맥심은 사나이의 공통관심을 관통하는 잡지란 걸 느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