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헝의 공장 체코가 독립해서는 당대 1선급 방산장비(전차, 자동화기) 만들어냈고소련이 당대 우수한 육군장비(전차, 자동화기)들 만들어낸 거 보면다들 나라가 커서 그렇지 R&D는 열심히 투자했나봄
루시는 걍 체급빨로 공업력이 좀 있었는데 스탈린이 펌핑을 존나해서
둘 다 제대로된 근대화 막 진행하는 과도기중에 전쟁 터졌음
1대전 말임
근데 이탈리아는 뭐지? 하긴 얘들도 2차대전 초반에는 나름 장비들 수준 괜찮았던가
이탈리아 장비도 크게 나쁜건 아닌데 두체가 계획없이 전쟁을 여기저기 건게 젤 큰 문제라 생각함. 그러다보니 군대고 산업이고 나발이고 전쟁 준비 제대로 된 안 상태에서 전선이 여기저기 마구마구 생겨나니 맥을 못 맞추는거고
특히 스페인 내전때 마구 퍼주고 나서도 독일이랑 다르게 뭐 챙긴것도 없어서 완전 손해만 봤음
오헝은 시대적 한계를 극복하진 못했지..
소련은 전간기 스탈린의 중공업 위주 육성 계획이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섰고 그게 타이밍 좋게 전쟁 물자를 생산하는데 도움을 줘서 그럼. 러시아와 소련은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른 나라임 - dc App
소련은 러시아의 유산이 아니라 스탈린의 업적이다?
소련은 스탈린의 업적이 반은 먹고 가는 나라임 - dc App
원래 보헤미아쪽은 중세 이래로 중부유럽 최대의 상공업지역이었음. 오히려 지금이 공산정권 이후로 죽어버린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