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국' 그리스 의식한 한국, 수교 절차 나서나
마케도니아는 쿠바, 시리아, 코소보 등과 나란히 한국의 미수교국으로 남아 있다.
한국이 그간 마케도니아와 외교관계를 맺지 못한 것은 그리스와 한국의 각별한 관계 때문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리스는 1950년 6·25전쟁 당시 아직 한국과 국교를 수립하지 않았음에도 전쟁 기간 연인원 1만여명을 파병해 북한과 싸웠다. 이같은 파병 규모는 유럽의 다른 우방국인 프랑스나 벨기에보다 더 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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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리스와 마게도니아랑 국명으로 갈등이 생기자 마케도니아랑 수교하지도 못했다. 그러다 그해 북마케도니아로 국호가 변경되어 그리스와의 갈등이 해소되자 수교했어.
그리스가 6.25참전국으로써 한국이 그리스에 빚지고 있기 때문이자.
직접 참전은 안 했어도 우크라이나도 전쟁 지원국들에게 빚을 지고있을지도.
뭘 더 어떻게 갚으라는 거야?
갚으라고하지 않더라도 참전에 대한 빚이 있으니 그렇게 해주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