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간접적으로 전쟁에 관련있거나 평화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뉴스를 보는게 아니라남들 전쟁하며 죽어가는걸 팝콘 뜯으며 영화보듯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소름끼치고 역하다는 느낌이 든다
괜히 미필정공갤이겠냐
새벽 세시에 디씨에 이런글 쓰는거 보니 의미있게 인생 사는 사람일듯
정답!
그런데를 굳이 찾아와서 그런 사람들 욕하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는 애새끼를 보니 나도 소름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