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의무병이 처치가능한 부상이 있고 처치 불가한 부상이 있음. 팔다리, 접합부 부위의 출혈은 지혈대, 지혈 드레싱으로 처치 가능하지만 가슴이나 복부의 총상은 현장에서 처치못함. 물론 기술의 발달로 현장 혈액 제품 수혈(응고인자 포함 및 산소전달), 트라넥삼산(지혈제)의 투여로 어느정도 시간을 끌 수는 있겠지만 이런 처치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있음. 그래서 NATO 에서 사용하는 환자 후송 순위중 가슴이나 복부의 총상은 후송순위 1순위(CAT-Alpha)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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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지혈드레싱(컴뱃 거즈, 셀록스 거즈, 키토 거즈)은 접합부 부위(샅, 엉덩이, 회음부, 겨드랑이, 목 기저부, 사지 지혈대를 적용하기엔 너무 몸통과 가까운 사지 부분)에 사용하는거지 복부나 가슴을 위한 용도가 아밈 - dc App
님 인사이드 컴뱃 레스큐 본 적 잇소요?
머리도 바이탈 파트 아닙니까?
그러고 보니 수술도 우선적으로 복부, 가슴, 머리, 사지순서로 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ㄴ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서요 123//본적 있으용 - dc App
ㄴ 거기서 나오던데 blood sweep이 먼지 알려줄수 있어여?
ㄴ손으로 몸을 훑어서 신체에 출혈이 있는지 확인하는 거에용 - dc App
ㄴ 고마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