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의무병이 처치가능한 부상이 있고 처치 불가한 부상이 있음. 팔다리, 접합부 부위의 출혈은 지혈대, 지혈 드레싱으로 처치 가능하지만 가슴이나 복부의 총상은 현장에서 처치못함. 물론 기술의 발달로 현장 혈액 제품 수혈(응고인자 포함 및 산소전달), 트라넥삼산(지혈제)의 투여로 어느정도 시간을 끌 수는 있겠지만 이런 처치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있음. 그래서 NATO 에서 사용하는 환자 후송 순위중 가슴이나 복부의 총상은 후송순위 1순위(CAT-Alpha)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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