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자살률은 실제 파병 및 전투경험과 무관하게 비전투인력은 물론 본토배치된 인원도 비등할 정도임.


ptsd는 전쟁과 관련없이 복무 자체에서 오는 압박과 일상의 긴장에서도 발생한다는 의미임.


군대라는 조직내의 법리적 규율과 물리,공간적으로 통제된 생활이 전투와 이미 맞먹는 타격을 준다는 것인데


여기서 참조해야할건 미국내 감옥에서의 자살률과 이 비파병 인력 자살률이 유사하다는 것으로


군대는 감옥하고 체감상 그리고 실제로 구성원들에게 똑같은 집단이라는 뜻이라고 이는 해석되고 있음.


미군이 그렇다는 것임.



그럼 임금상승이 군지원 혹은 군복무율을 높여줄 거라는 발상은


군대랑 같은 임금을 준다면 감옥에 자원해서 수감될 인원이 얼마나 될거냐는 계산과 일맥상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