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고로 샀던거
조금씩 읽어보고 있는데
대충 냉전시대 전차 교리 내용인듯
근대 2차대전 전격전을 적의 약한 부분으로
기갑부대를 돌파시켜서 후방침투하고
마비 시키는 개념이라고 설명하고 있네

실제 독일군은 적의 주전력에 대한 포위섬멸전을 선호했다고 하던데
역시 옛날 책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