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은 부품이 이상해도 그냥 쓰라고하지만
부사관정도되면 책임질 의무가 있의니까 자기가 맞은 조그만 부대라도 전투력이 올라가야 되니까
부품을 적시에 갈아 줘야 되는게 정석이 아닐까?
근데 갈아줬는데 부사관들이 그걸 모르는거야
근데 내가 PMS하는거 보면 맨날 출항 때문에 일정이 미루어지는걸 봐서 육군이나
공군도 딱히 좋은 수는 없다고 생각함 부품을 강제로 보급해주고 강제로 갈아주는 수가 답일지도?
사실 부품을 잘갈아 줬는데 K-3가 병신이고 숙련도가 떨어지는 걸 생각해서
홍보를 잘하고 교육을 좀더 빡세게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
현역들에게 잘해도
예비군온 병사들에게 박혀있는 우리나라 보병화기랑 공용화기에대한 설문을 해보는게 어떨까?
근데 안할꺼아 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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