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지로 가는 길인거 알면서도 애국심이랑 국가주의가 더 앞서서 지원한거에 가까웠고
프랑스만 해도 개전 소식 알려졌을때 젊은사람들 막 입대하자고 시위하는 그런 분위기보다는 침울하지만 국가에서 부르면 나가야지 이런 분위기에 가까웠다 함.
광장에서 선동가들 지랄하는곳이야 뭐 환호하고 그랬지만.
그리고 나중에 전쟁 2년차쯤 되서는 팔다리 날아간 사람들이랑 관짝들 고향에 줄줄 돌아오면서 정확힌 몰라도 가면 죽기 딱 좋다는건 모두가 깨달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국가가 부르는데 나가야지 마인드로 사지로 걸어들어간게 대부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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