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 압록강을 건넜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두만강을 건넜다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없었는데

일단 50년 11월 당시 미 7사단이 점령한 한만국경쪽 도시 혜산진과 수도사단이 점령한 함경도 부령쪽에는 중공군들이 있었음? 아니면 중공군들은 없고 북한군 패잔병들 밖에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