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6B 프라울러 전저전기와 비행중인 F-14 톰캣)
걸프전 사막의 폭풍 작전 당시 EA-6B 프라울러는 이라크군의 레이더와 통신을 마비시키고 SAM을 파괴하며 연합군 항공기들을 보호했다.
(EA-6B 프라울러의 승무원들)
EA-6B 프라울러는 A-6 인트루더 함상 공격기를 기반으로 재밍 포드와 통신방해체계 , 전파방사원 탐지기 등을 장착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개조되었으며 조종사 1명과 3명의 통신 , 항법 , 전자전을 수행하는 3명의 전자전 장교가 탑승했다. 최대 5개의 AN/ALQ-99 전술 재밍 포드를 장착할 수 있었지만 통상적으로는 3개 정도만 달고다녔다고 한다.
(EA-6B 프라울러와 그에 장착된 AN/ALQ-99 전술 재밍 포드)
1991년 1월 17일 처음 이라크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때 평소 EA-6B의 훈련시에는 AN/ALQ-99의 최대 출력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의 승무원들은 아직 AN/ALQ-99 재밍 포드의 잠재력을 완전히 깨닫지 못 한 상태였다.
(이라크 상공을 비행중인 F-14 톰캣 편대)
그런데 실전에 돌입하면서 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들이 재밍 포드를 최대 출력으로 가동하는 순간 주변에 있던 아군 F-14 톰캣의 레이더 . 통신 , RHAW(Radar Homing And Warning, 레이더 추적 및 경보장치) , IFF(Identification Friend or Foe, 적아식별장치)가 마비된 것이다. 이는 EA-6B 프라울러의 승무원들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이라크 상공을 비행중인 F-14 톰캣)
이후 조사 결과 미 해군 항공기들이 겪었던 여러 전자적인 문제가 이라크군의 재밍 뿐만 아니라 아군 프라울러들에 영향도 상당 부분 받았음이 밝혀졌다.
뭐야 아군 전자전에도 영향 받는 거임?
F22도 EA-18G 그라울러한테 잡혔어
톰캣이 항전이 깡사거리랑 tws 빼면 좀 기열이기도 해서
진짜 피닉스몰빵이구나
ㅋㅋㅋ
그라울러는 일단은 전투기 아님? 근데 4명이나 탐?
그라울러는 2명 프라울러는 4명
프라울러 말하는 거라면 2번 짤에서 앞뒤로 좌우 둘씩 앉아서 총 4명이 탑승
전자전 맛좀 볼래?
전자전은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