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자 발명, 품종 개량등으로 갈수록 강해지는 기병의 돌파력을
짧은칼+방패 조합으로 막기에 어려워진게 원인 중 하나라고 하던데 타당성 있어보임?
그냥 로마 이후로 중장보병 유지가 가능할만큼 부유한 국가가 나오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니었냐
스페인이 비슷한거 일부 운용하지 않았나. 보병전이 주류여야 활약하는건 맞는듯.
무기는 바꾸면 그만인 것을
등자 등장 전에 이미 글라디우스에서 스파타로 넘어간 걸 보면 이미 메타를 바꿨다 봐야지
아리아노스의 대 기병 노하우 글 보면 군단병들이 창을 들고 4열로 무장한다고 나오는 거 보면 그냥 상황에 따라 창, 칼 든다고 봐야?
애초에 짧은검이 생각같이 모든 군단의 주무장은 아니였음
그리고 창도 계속 썼었고 검의 길이도 나중에 가면 갈수록 더 길어지고 여러가지 투사체를 많이 씀
그냥 로마 이후로 중장보병 유지가 가능할만큼 부유한 국가가 나오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니었냐
스페인이 비슷한거 일부 운용하지 않았나. 보병전이 주류여야 활약하는건 맞는듯.
무기는 바꾸면 그만인 것을
등자 등장 전에 이미 글라디우스에서 스파타로 넘어간 걸 보면 이미 메타를 바꿨다 봐야지
아리아노스의 대 기병 노하우 글 보면 군단병들이 창을 들고 4열로 무장한다고 나오는 거 보면 그냥 상황에 따라 창, 칼 든다고 봐야?
애초에 짧은검이 생각같이 모든 군단의 주무장은 아니였음
그리고 창도 계속 썼었고 검의 길이도 나중에 가면 갈수록 더 길어지고 여러가지 투사체를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