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vp 이전 상륙정들 찾아봐라 문도 없어서 그냥 뛰어내려야 함.
그거 과장임. 실제로는 기관총 대신 박격포와 야포만 날아왔고 기관총 진지와 맞딱뜨린건 절벽 올라가고 나서임. 오마하 해변에 도착했을땐 비교적 고요한 편이었다고 언급됨
원래 기관총 앞에 문열고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후방램프있는 LVT찬양해라
옆으로 열리면 다시 앞으로 와야하자나
옆으로 내리면 수영해서 가야될수도 있자너
그래서 상륙장갑차는 옆으로 열림. 그리고 저건 차량 수송도 겸해서 어쩔 수 없기도 함.
나도 이 생각 예전에 했었는데 혹시 병력들이 내릴때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는 문제때문인가 했었는데 딱히 그런건 아니었다보군
lcvp 이전 상륙정들 찾아봐라 문도 없어서 그냥 뛰어내려야 함.
그거 과장임. 실제로는 기관총 대신 박격포와 야포만 날아왔고 기관총 진지와 맞딱뜨린건 절벽 올라가고 나서임. 오마하 해변에 도착했을땐 비교적 고요한 편이었다고 언급됨
원래 기관총 앞에 문열고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후방램프있는 LVT찬양해라
옆으로 열리면 다시 앞으로 와야하자나
옆으로 내리면 수영해서 가야될수도 있자너
그래서 상륙장갑차는 옆으로 열림. 그리고 저건 차량 수송도 겸해서 어쩔 수 없기도 함.
나도 이 생각 예전에 했었는데 혹시 병력들이 내릴때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는 문제때문인가 했었는데 딱히 그런건 아니었다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