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 이민자들이 한국 문화에 융화되려는 노력은 꼭 해야 한다고 보고 나라 차원에서도 그걸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봄


적어도 이 나라에 발붙여 살 거면 이 나라 말은 어느 수준 이상으로 하고 전통이나 문화랍시고 범법을 넘나드는 개짓거리 하는건 철저히 말살해야 됨


소위 말하는 '김치화'가 되어야 한다는 소린데 이거 너무 전체주의적 발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