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의 4대 세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도박이라는 평가를 했던걸로 기억함
3대 세습까지는 파마머리의 정치력 원툴로 어떻게든 했던거지만 4대 세습부터는
미지의 영역이라고 하더라
혹자는 4대 세습까지 생각했다면 자기 고모부를 죽이는게 아니라 그냥 김영주처럼
적당한데다 은퇴시켜놓았다가 4대 세습을 돕게 하는게 차리라 안정적이었을거라고도
했는데 과연 지금의 정은이가 쓸 수 있는게 과연 무엇일까?
파마머리가 자신의 승계를 확정받는 과정에서 1세대들의 환심을 사는 과정은 권력 쟁취라는
면에선 여러모로 감탄할 구녕들이 있는데 지금의 4대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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