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지인들이 무운장구(武運長久)를 기원하며 염원을 담아 만든 일장기 출정깃발을 멱목(冪目, 염습할때 시신의 얼굴을 덮는 천) 대신으로 덮었는데
히노마루의 태양이 마치 피범벅이 된 얼굴에서 배어나온 피처럼 느껴져서, 일본 제국주의의 파멸과 징집된 병사 개인의 죽음을 일치시킨게 연출이 장난 아닌 일러스트 같음.
가족과 지인들이 무운장구(武運長久)를 기원하며 염원을 담아 만든 일장기 출정깃발을 멱목(冪目, 염습할때 시신의 얼굴을 덮는 천) 대신으로 덮었는데
히노마루의 태양이 마치 피범벅이 된 얼굴에서 배어나온 피처럼 느껴져서, 일본 제국주의의 파멸과 징집된 병사 개인의 죽음을 일치시킨게 연출이 장난 아닌 일러스트 같음.
거기에 지식습득과 발전에 관심없는 눈 가림과 눈앞의 빨간색만 보는 편협한 사고력까지
원종 게이 뿔났노
뭐래요 아저씨. 글쓴이가 아니라 저 일본 군인에 대해 말한건데
앗...오인해서 ㅈㅅ
오만데다 원종 난사하는 군첩평 ㅋㅋ
책이 너무 두꺼워.. 다 보고 반납하는데 무인반납함에 안 들어가더라 ㅋㅋ
원래 있던 작품 잘라다 편집한 거 같긴 한데
이건 예술의 영역이네
https://www.mbs.jp/news/feature/kodawari/article/2021/09/085546.shtml
책 일러스트는 아니고 원래 있던 작품이였네
섬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