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cibChris/status/1741133310552654084?s=20
F-35B Lightning II and AV-8B Harrier II seen by thermal cameras.
— Chris Bolton (@CcibChris) December 30, 2023
credit World Military Photos pic.twitter.com/Pt2xkuCrEo
딱봐도 F-35B가 분출열이 많은걸 볼 수 있음. 그래서 일본이나 이탈리아가 개고생 해서 갑판 내열코팅하고 그랬음.
그리고 미국은 본 햄 리처드함 내열코팅 개장공사 끝나자마자 화재로 손실됐고. 아메리카급은 내열코팅 처음부터 한걸로 알고 있음. 참고로 영국 퀸엘급도 갑판 내열코팅 되어있음.
만일 우리나라가 F-35B 경항모로 간다면 저런 열을 견딜 내열코팅 기술을 록히드 마틴한테 반드시 받아와야 함.
코팅기술을 받아오는 게 아니라 충족해야 할 내열온도 기준이 얼만지 알아오는 거겠지. 록마는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지 강판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니까
그래도 내열코팅 소재 비율정도는 받아와야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공사 할 수 있지.
아니 그 소재비율을 록마가 알 필요가 없는데 걔들이 왜 만들겠음 록히드마틴이 언제 항모갑판제조나 비행장 바닥재질을 개발하는 회사였음?
내열코팅 성분표정도는 갖고 있잖아. 그거 알고 있으면 우리나라가 진작에 했지.
그게 그렇게 궁금하면 공군 프삼오에이한 대 뒤에 측정기라도 대보라고 하지
그것도 할 수 있었으면 했지. 그리고 현중이 왜 저번 마덱스에서 물라매 항모 공개했는지 암? F-35C 정식 구매 아니면 록마가 상세 제원 안가르쳐줘서 그럼. 반면에 KAI는 현중에 물라매 제원 줘서 물라매가 올라간거고. 록마는 기술 갖고 있고 미 의회랑 미 국무부가 그런거 까지 규제하는 상황인데?
그거 무척 궁금하더라. "록마가 상세 제원" 뭘 가르쳐줘야, 상세설계도 아닌 그냥 대충 모형만드는 정도라도 할 수 있다는 거임?
격납고 위자보드 짤때 배치하고 발진-착륙 로테이션하고 그거 띄우는데 필요한 EMALS 전력은 얼마정도 드는지, 최소 이착륙 갑판길이같은거지. 그런거 하나하나가 조선소 캐드쟁이들한텐 매우 중요함.
그거 몇백분의 1 모형전시단계에서는 미국항모용 자료구해서 할 수는 없음? F-35C가 어차피 F/A-18E/F 운용규격을 크게 넘는 수준을 요구하지는 않을텐데. 관련한 경험이 백지니까 그냥 다 달라는 수준같은데
사실 물라매는 아예 베이퍼웨어쟎아. 카이가 준 자료라는 건 앞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거고. 그렇게 보면 그 이유로 프삼오올린 모형이나 그림은 못 나온다는 게 좀 이상함.
그런거 하나하나가 미 국무부 수출규정에 걸리니까 록마도 함부로 알려주지 못하는거지. 조선업체 캐드쟁이 한텐 그런거 하나하나가 중요함. 아무리 모형단계라고 해도 대충 만들면 찐빠난거 업계인들이 다알아차림. 그리고 CATOBAR는 백지니까 정보 다 달라는 수준은 맞음. STOVL이면 갑판 공사로 끝나지만 CATOBAR는 EMALS 출력하고 AAG용 케이블 장력같은것도 알아야 하거든.
너도 조선소 설계 하청에서 일해봐라. 캐드 선 하나 잘못그려서 찐빠내면 원청에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음.
앞서 언급한 "그거 띄우는데 필요한 EMALS 전력은 얼마정도 드는지, 최소 이착륙 갑판길이" 이런 것이 KAI것은 실기체가 없는만큼 프삼오씨나 슈퍼호넷에 대한 짐작보다 더 부정확할텐데? 그래서 모형이 카이것만 나오고 프삼오씨는 못나온 게 이상하단 얘기였음
적어도 슈퍼호넷은 운용한지 오래된데다 프랑스와 인도에도 세일즈한 만큼 어느 정도 참고할 만한 게 있지 않을까?
아무리 슈호가 오래되고 곧 단종된다지만 슈호도 엄연한 현역 기체라 그런 정보는 건들면 버지니아주 랭글리에 있는 CIA로 끌려감.
미 의회나 미 국무부가 그런 디테일한 선에서 규제를 많이 걸어놓음. 그래서 업체들도 살거 아니면 알빠노 하는거고.
우리 상륙함들 함미 이착륙스팟에 오스프리이착륙가능하게 갑판개량했쟎아. 그런 식이겠지.
뭐 F-35B 운용 국가들은 미해병대하고 록마측 도움 받아서 내열코팅 하긴 했음.
내열코팅은 중대사항ㄷㄷ
안그러면 농담안하고 갑판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