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냄새 한 번 풍겨주고 아이돌노래 틀어준다고 바로 북한병사들이 총 버리고 투항할만큼 흘러빠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탈북한 안보강사들이 종종 북한군은 정신력이 엄청 강하다는 소리를 하는데

그거는 정신력이 강한게 아니라 못먹고 헐벗어서 악다구니만 남은 상태에 세뇌가 기막히게 잘 되서 완전히 미쳐버린거라고 봐야됨

정신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할 정신질환일뿐이고

그 "정신력"에 비견되는건 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이 보급이 안 되서 굶주린 상황에서 저지른 미친짓들임.

북한군의 정신력이란 세계관과 사고방식이 극단적으로 비틀려서 나오는 광기일뿐이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적과 싸워나가는 정신력이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