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 포탄 전쟁은 어느쪽도 이기기 쉽지 않은 전쟁같아. 마치 6.25 고지 포탄전처럼 소모전의 연속이라고 봐야할까?결국은 성능좋은 다른 여러 무기나 아니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포탄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걸로 생각됨.
문제는 러시아도 포탄 딸리지만 우크라이나는 포탄이 더 딸림. 괜히 보급을 더 달라고 서방에 난리인 게 아님. 러시아군이 5발 쏠 때 우크라이나군은 1발 쏘는 급이라고 해야 하나.
애초에 전쟁 초부터 현대 전쟁의 꽃이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공군의 역할이 양쪽 다 극히 제한받는 상황이었으니. 실질적으로 1차 대전의 재림이라 봐도 무방한거긴함.
우크라는 24년 이후 지원이 불투명해서 아껴써야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