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가 녹았겠지
게이도 빙하 홍수 쳐봐 장난 아님 해빙기면 장난 아니었겠지
홍수는 평소에도 많이 나잖어
강 근처에 살아서
제일 흔하고 피해도 크고 막을 수 없는 재해라서? 벼락, 산불, 폭설보다 홍수나서 죽고 잃은 재산이 더 많을 듯
홍수라고 할 만한 난리가 나긴 했다는 게 정설임 그게 초거대 토네이도인지, 해빙기에 급작스럽게 불어난 물로 인한 것인지 등등은 논쟁의 여지가 있고
물때문에 강근처에 모여살았을테니 수해입기쉬웠을거같음
빙하기 끝나고 녹은 얼음으로 지구 전체에 대홍수 났다는 지질조사는 있었음.
그래서 중앙아시아 고원으로 몰렸다더라. ㅇㅇ
인도 유럽어족이 우크라이나 연안에서 기원한 민족군인데 과거에는 흑해 해저에서도 살고있었음. 그때는 보스포러스 해협이 닫혀서 바닷물이 없었거든. 그러다 만년전쯤에 보스포러스해협이 무너져서 지중해에서 바닷물이 흑해로 흘러들어왔고 거기서 도망친사람들이 유럽각지에 정착하면서 대홍수전설이 퍼진거로 앎
빙하가 녹았겠지
게이도 빙하 홍수 쳐봐 장난 아님 해빙기면 장난 아니었겠지
홍수는 평소에도 많이 나잖어
강 근처에 살아서
제일 흔하고 피해도 크고 막을 수 없는 재해라서? 벼락, 산불, 폭설보다 홍수나서 죽고 잃은 재산이 더 많을 듯
홍수라고 할 만한 난리가 나긴 했다는 게 정설임 그게 초거대 토네이도인지, 해빙기에 급작스럽게 불어난 물로 인한 것인지 등등은 논쟁의 여지가 있고
물때문에 강근처에 모여살았을테니 수해입기쉬웠을거같음
빙하기 끝나고 녹은 얼음으로 지구 전체에 대홍수 났다는 지질조사는 있었음.
그래서 중앙아시아 고원으로 몰렸다더라. ㅇㅇ
인도 유럽어족이 우크라이나 연안에서 기원한 민족군인데 과거에는 흑해 해저에서도 살고있었음. 그때는 보스포러스 해협이 닫혀서 바닷물이 없었거든. 그러다 만년전쯤에 보스포러스해협이 무너져서 지중해에서 바닷물이 흑해로 흘러들어왔고 거기서 도망친사람들이 유럽각지에 정착하면서 대홍수전설이 퍼진거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