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도 있고 그 천도 화학적 처리를 해서 다 타버리도록 할껄
ㄹㅇ 약포장약 그냥 증발해버리던데 이유가 있었노
일반적인 천/종이에 질산칼륨만 물에 녹였다가 발라놔도 다 타버리고 아예 천/종이를 질화 시켜버릴수도 있고....
면화약 든든하노ㅋ
전차 소진탄피도 신기함 ㅎㅎ
남아있으면 클나니까
그게 현대 과학의 힘임. 근대 시절 구식대포는 쏘고 나서 포병이 좀 긁어내고 포신도 식히고 또 쏘고 이런식이었음
장약 주머니 째서 알갱이 불로 태우면 그냥 활활 잘타더라. 그게 뇌관 터지면 포구속에서 한방에 터지는게 막상 알갱이 하나 태우면 활활 타는거 보니까 신기했음
그런것도 있고 그 천도 화학적 처리를 해서 다 타버리도록 할껄
ㄹㅇ 약포장약 그냥 증발해버리던데 이유가 있었노
일반적인 천/종이에 질산칼륨만 물에 녹였다가 발라놔도 다 타버리고 아예 천/종이를 질화 시켜버릴수도 있고....
면화약 든든하노ㅋ
전차 소진탄피도 신기함 ㅎㅎ
남아있으면 클나니까
그게 현대 과학의 힘임. 근대 시절 구식대포는 쏘고 나서 포병이 좀 긁어내고 포신도 식히고 또 쏘고 이런식이었음
장약 주머니 째서 알갱이 불로 태우면 그냥 활활 잘타더라. 그게 뇌관 터지면 포구속에서 한방에 터지는게 막상 알갱이 하나 태우면 활활 타는거 보니까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