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원래 우산국 시절부터 계속 사람 살았고
구석기 유적이 나올 정도로 역사가 오래됨
근데 여진족들이 배타고 자꾸 해적질하고 상륙하니까
고려말부터 조선 중기까지 울릉도 사람들 전부 내륙으로 이동시킴
수백년간 무인도가 됐음 이걸 모르는 애들 은근 많더라
그러다가 안용복이가 고기잡으러 갔다가
일본애들이 울릉도에서 벌목도 하고 독도 근해에서도 조업질하니까
일본가서 항의하기도 함
당시 시마네현 애들이 울릉도에서 나무 조달하기도 했다고함
그렇게 오랜기간 무인도였다가 조선 말기 때 칙령 조사하러 갔는데
울릉도에 조선이 100여명이 정도가 살고있었음
그후로 다시 조선인들 이동시켜서 유인도가 된거임
결론은 여진족 때문에 울릉도가 무인도가 된 역사가 있다임
무슨 몽골 초원분들 생각하나 봄
멋대로 중간 역사삭제하지 마라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0438
1018년(현종 9) 동여진(東女眞)의 침입을 받아 섬이 황폐해지자 이원구(李元龜)를 파견해 농기구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1022년 다시 여진의 침입을 받아 거의 무인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1032년(덕종 1)에는 우릉성주(羽陵城主)가 토산물을 바쳤다고 한다. 그 뒤 섬을 개척하려는 시도가 이뤄져 1141년(인종 19) 이양실(李陽實)이, 1157년(의종 11) 김유립(金柔立)이 파견되어 이 지역의 형편을 조사하였다. 고려 말 왜구 때문에 무인도가 되었으나, 조선 초 이래 육지의 백성들이 계속 건너가 살았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울진현에 소속되었지만, 이곳이 왜구의 거점이 된다 하여 조정에서는 쇄환정책(刷還政策)을 계속 시행하였다. 그렇지만 몰래 들어가 사는 백성들이 많았다.
아주 무인도가 된 건 아님. 계속 살러 들어갔고 또 계속 육지로 돌려보냈지만 섬 자체가 빈 것도 아니고 행정력이 미치지 못했던 것도 아님 안용복이 간 것도 정부 정책이 살아있는 와중에 간 거 읽어보니까 이거 구룡마을느낌인데?
여진에 의한 무인도? 이건 3백년이 아니라 3십년도 못 간 듯
ㅇㅇ 여진 때문에 울릉도 한 300년이상 무인도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