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10121120179120대 영국女의 안타까운 죽음…우크라서 전투의무병 봉사하다 성탄절 이브날 숨진채 발견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전투의무병으로 자원봉사를 하던 영국의 한 여성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개월 간 전장에서 전투의무병으로 자원봉사한 영국인 캐서린 미엘니츠크(26)가 우크라이나 동부의 한 주택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런던 출생의 캐서린은 브리스톨 대학에v.daum.net
남의나라 전쟁에 가서 죽으면 슬퍼
현재까지도 캐서린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전쟁은 슬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