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인대에서 한자리 하고있던 전현직 장군 9명이 전인대 직위를 박탈당함.

장전중 전 로켓군 부사령관(중장)
주신춘 현 남해함대 사령관(중장)
장위린 전 장비발전부 부부장(중장)
리촨광 현 로켓군 부사령관(중장)

라오원민 장비발전부 부부장(소장)
뤼홍 로켓군 장비부장(소장, 이 둘은 전현직 확인 불가)

딩라이항 전 공군사령관(상장)
저우야닝 전 로켓군사령관(상장)
리위차오 전 로켓군사령관(상장)

그다음에 오늘 홍콩의 성도일보에서 원래 전인대에 자리 없는 사람들의 해임 소식을 보도함


주첸성 현 전략지원부대 사령관(상장)
왕다중 현 북해함대 사령관(중장)
펑단위 현 해군 부사령관(중장)

이들포함 전현직 장성 30명이 숙청당했고, 개중에는 전 국방부장 웨이펑허 이름도 나옴.

민간에서는 우옌성(吳生生) 중국항공우주과학기술그룹 회장, 류스취안(劉石泉) 중국병기공업그룹 회장 이름도 거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