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애생겨서 부사관 장기 바로 박았단 소문이 있었음

간부병사 할거없이 싫어하는 사람 없고 가끔 여친이랑 사고친

예비아빠 병사들 있으면 따로 불러서 상담도 해주고 그랬다더라

사지방에서 페북 알수도 있는사람에 동명이인이 떠서 봤더니

존잘 싸이월드시절 미남이 하나있는거;;; 그게 그 중사였음

그 미남이 평범한 아재가 된걸 보고 고생하면서 열심히 살았구나
존나 대단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