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할때 입시 실패한 지잡대생 강의들으면서 공부하냐?


당연히 성공한 사람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게 맞지 않나?



본인이 결혼할거라면, 당연히 결혼한 사람들한테 모집단을 따서 의견을 경청해야지 결혼인생이 성공하는게 아닐까?




근데 왜 결혼이라는 주제로 한정하면 왜 갑자기 혼자 신중해져서 결혼못한 도태유전자들한테 결혼을 물어보면서 심사숙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마치 대학진학 목표로 하면서 저기 5~9등급 개지잡대생이 씨부리는 나만좆될수없지식 강의들으면서 수긍하는 병신도 아니고 말이야



2~30살 이후 40~50년인생, 즉 인생의 2/3를 책임질 진짜 중요한 결혼이라는 중책을 앞에 뒀으면 제발 결혼에 성공한 결혼전문가들에게 물어봐라


결혼못한 병신들한테 물어봐야 좋은이야기 평생 나오나, 너무이르다, 젊었을적의 경험이니 뭐니 개지랄하면서 나이 한살이라도 더 늦추려고 발작할거라

(경험쌓여봤자 좋은 결혼한다는 보장도 없고, 쌓인 이성번호는 늘어나고, 서로 눈만 높아져서 타협점은 없이 눈돌려서 바람피고 거짓말하는 스킬만 늘어남)




병신들 이야기 들을 필요가 없음. 돈 잘버는 못생긴 전문직이 수능등급은 1등급일지언정 결혼시장에서 와꾸때문에 등급 5~9등급일수도 있는거임


돈잘버는 사람들 이야기 들을필요 없음



잘생긴놈과 예쁜년은 걍 서로 봐서 즐거우면 결혼하는게 맞다



도태된 유전자들의 시기질투와 끌어내림식 억지조언 듣지마라



각자 전문분야가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