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비용 인상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의 성향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


신파스러운 스토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어 남자들은 다소 지겨워할 수 있으며 여자들이 선호할 소재는 아니란 점.


그냥 감독의 연출 문제.


이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