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비용 인상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의 성향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
신파스러운 스토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어 남자들은 다소 지겨워할 수 있으며 여자들이 선호할 소재는 아니란 점.
그냥 감독의 연출 문제.
이거 아닐까.
영화 관람비용 인상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의 성향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
신파스러운 스토리를 너무나 잘알고 있어 남자들은 다소 지겨워할 수 있으며 여자들이 선호할 소재는 아니란 점.
그냥 감독의 연출 문제.
이거 아닐까.
질질끄는 연출만 아니였어도
2번은 애초에 여자들은 유행하면 그냥 따라서보니까 별로 해당안되고 요새 애들은 입소문 존나 민감한데 노량 입소문이랑 시사회평이 좆박은게 크 - dc App
이순신으로 삼연벙을 하려고하니까 한계가 온거지
북좀 작작 쳐... 그놈의 왜장들 "리순신!" 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