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역만리 뜨뜻한데서 편안하게 글쓰는 군붕이들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해
오히려 최근까지 우크라이나 후방이 안전했었기 때문에 징집회피나 국론 분열가능성이 늘어났던거라고 생각함. 우크라이나 영토 전체가 모두 불안하면 어차피 이럴 거 나가 싸우기라도 하자라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만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이 뚜렷하게 차이나기 시작하면 뜨끈한 아랫목에서 배 깔고 누워있는 사람들은 '나 하나쯤은..'이란 분위기가 퍼질 수 밖에 없으니.
이역만리 뜨뜻한데서 편안하게 글쓰는 군붕이들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해
오히려 최근까지 우크라이나 후방이 안전했었기 때문에 징집회피나 국론 분열가능성이 늘어났던거라고 생각함. 우크라이나 영토 전체가 모두 불안하면 어차피 이럴 거 나가 싸우기라도 하자라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만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이 뚜렷하게 차이나기 시작하면 뜨끈한 아랫목에서 배 깔고 누워있는 사람들은 '나 하나쯤은..'이란 분위기가 퍼질 수 밖에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