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의 봄이 1212만 돌파하면 감독판 무삭제 개봉한다는 말을 듣고서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
작중 전두광이 성웅의 초상화에 단검 던져 박아놓는 장면에서 원균 띄우기라는 희대의 짓거리를 암시하는 걸 보고 난 관객들이 다음은 노량을 관람함으로서 노량이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작중 전두광이 성웅의 초상화에 단검 던져 박아놓는 장면에서 원균 띄우기라는 희대의 짓거리를 암시하는 걸 보고 난 관객들이 다음은 노량을 관람함으로서 노량이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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