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의 일이다
두번의 신풍이 일본을 지켰다던
여몽연합군의 일본정벌
당시 일본은 가마쿠라 막부가 지배하고 있었고
막부의 실권을 쥔게 호조가문이었다
당시 실권자였던 싯켄 호조 도키무네는
몽골의 조공 협박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해 전쟁이 터짐
1차 2차 두번의 전쟁에서
여몽연합군은 태풍에 주력군이 쓸려나갔지만
일본측에서 전쟁준비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고
전투가 한번도 없던건 또 아니었음
두번의 전쟁준비로 쇠약해진 가마쿠라 막부
그 가마쿠라 막부를 무너트린건
아시카가 다카우지였다
그가 직접 무로마치 막부를 건립하지만
이에 반기를 든 세력들과 길고 긴 전쟁을 하게 된다
그게 남북조시대다
남북조시대가 끝난 뒤 반세기도 안지나
그 유명한 오닌의 난이 터진다
그렇다 그 유명한 전국시대다
전국시대를 수습하구 조선침략이다 해버린게
도요토미 히데요시이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