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같이 트래픽이 어마어마한 공항에서 아직도 민간기 트래픽 - 군용기, 특수기 트래픽이 제대로 분리가 안됐다는 점임어디 지방공항이면 이해가 가근데 도쿄 도심에 있는 공항이 이러는거는 항덕으로서 이해가 안감
군용기는 tcas 없나? 지시 복종해야할텐데
설마 하나가 꺼져있었나??
민항기에 다는걸로는 알고 있는데, 군용기는 없었을 수도 있겠다
착륙중에 사고난거고 해보 기체는 애초에 지상이었는데 TCAS 의미 있음?
아 공중충돌인줄 내가 잘못알았네
원래 분리됨? 그쪽은 잘 모름
나리타는 대규모 트래픽을 상정하고, 해상보안청이나 자위대 공용을 막고, 순수 민간공항으로 활용함
해상보안청이나 경찰도 분리되냐?
인천공항에서 해경 헬기, 고정익 안 뜨잖아? 그거랑 똑같은거임
원래는 나리타가 국제선 트래픽 흡수 다 해서 하네다가 김포 포지션이었어야 하는데 “중핵파” 당한게 크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고 쵸후는 큰 비행기 뜨기엔 넘 작고
점마들은 중부나 간사이에도 항공대 기지가 있음. EEZ 크기 때문인지 각 지역별로 항공대를 분산배치 해놔서 따로 기지 만들 여유 없는 덴 민간공항에 꼽사리 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