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시절 개방형 소변기 그 개찌린내 둘째치고 칸막이도 없이 남자들끼리 꼬추 다 보고 매일 샤워하면서 남자들 알몸 매일매일 감상해서 그런지 벗는 데 주저함이 없어진 거 같다 대학교 기숙사 지낼 때도 룸메가 보든 말든 발가벗고 로션바르고 수건으로 닦기 전에 알몸으로 나와서 룸메에게 알몸 보여주며 닦고 룸메도 군필이라 신경 안 쓰고 고추 덜렁거리면서 닦다가 로션 바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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