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냐 공군기지. 무르만스크와 92km 떨어져있음. 키이우까지 약 2088km 떨어져있음. Tu-95MS의 순항속도를 700km 쯤으로 잡으면 3시간 안팎임.
대륙간 비행을 위한 핵심시설 중 하나이고, 여기서 출격해서 유럽 한바퀴 긁을때는 주로 여기를 기점으로 많이 다님.
엥겔스 기지. 약 1100km 떨어져있고, 순항속도 기준 1시간 30분 안팎.
Tu-160들이 모여있는 중요한 기지라는게 특징.
모즈도크 기지. 약 1300km, 순항속도 기준 1시간 50분 정도? 별다른 정보가 없음. 정보공개가 별로 안된듯.
쿠빈카 기지. 약 700km, 순항속도로 1시간이라서 가장 가까움. 쿠빈카에서 5km 떨어진 공군기지로, 모스크바에서 가장 가까운 공군기지이며, 그래서 보통 정예 근위항공부대가 배속된다는 특징이 있고, 무슨 군 행사 (에어쇼, army-2023 방산장비 전시회 등)가 있으면 여기서 많이 함.
우크라인카 기지. 무려 6300km 정도 떨어져있고, 가는데만 약 9시간 정도 소요됨. 그래서 바로 가진 않고, 올레냐 등에서 한번 급유/보급 받고 출격하는 듯. 러시아 공군의 가장 큰, 극동에 위치한 공군기지로써, 핵공격시 (특히 미국)의 주요 전력을 담당할 예정임. 그런 만큼 가장 튼튼하고, 사이즈도 큰 공군기지로 알려져있음. 전략 폭격기들도 여기에 많이 모여있고.
대충 이 다섯 곳에서 가장 많이 폭격기를 띄우는 듯 함.
오 - dc App
제일 메인은 올레냐 같더라. 주로 저기서 출격 많이 하던데, 이유는 모르겠다
극동에서도 오는구나ㄷㄷ
원래는 뭐 아마 미국을 향해 날아갈 폭격기를 위한 기지겠지만, 없는 공군기지 새로 짓는건 너무 오래걸리니 그냥 쓰는듯.
올레냐가 이번엔 유럽 대응의 핵심 기지인가보네
원래도 유럽 긁는데 많이 활용되는 공군기지중 하나라서, 대형 폭격기 운용 노하우가 있어서 그럴지도??
현재의 투폴레프들은 엥겔스 기지에 많이 모여 있음. 모스크바 쿠빈카 쪽이랑 툴라 방면은 우크라이나 드론이 종종 가서 자폭공격을 하는지라 투폴레프 22를 한 번 잃은 뒤로는 사용하지 않음. 그리고 무르만스크 공군기지(올레나 기지)도 현재 다수의 투폴레프 95가 배치되어 있어 순항미사일 발사 때도 출격함.
모즈도크 쪽은 일류신76같은 수송기들이 많은데 저번에 한 번 위성사진에 투폴레프 160이랑 투폴레프 22가 보인 적은 있었음.
쿠빈카쪽도 다시 Tu-95 활동이 보임. 이제는 괜찮다고 보는건지
첫짤 거기 아니다...
무르만스크 북쪽에 올례냐 기지 맞지 않나? 아 약간 밑에 있는 다른곳인가
https://en.wikipedia.org/wiki/Olenya_(air_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