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행사처럼 소수민족 탄압 심하니 옛날 옛적부터 신장 위구르 쪽 흉기테러는 있어왔음
아~주 오랜만에 작년에 쭝궈 다녀왔는데
지하철부터 유동량 많은 집합건물 행사 등등
공안 및 20대 초중반 보조 도우미 깔려있고 지하철예로 공항처럼 짐 및 신체 X-ray 통과해야함 개귀찮더라
한편으로 인건비 존나싸서 공안조무사 존나많고 길거리에 청소부들 깔려있음 창조경제
거기다가 길거리에 CCTV 놀랄정도로 많은데 웃긴게 황사와서 한치앞도 안보이는데 그와중에 머리위에서
CCTV 플래시 번쩍번쩍 발광하는게 보임 마치 교통신호 어겼을때 나오는 광량이라 눈 엄청부심
미스트 영화처럼 사방이 자욱한데 그와중 머리위에서 번쩍번쩍거리고 괴기스러움
그리고 황사 너무나 심각해서 수명게이지 주는게 확 느껴지더라 황사오면 평소 30분 출퇴근 시간이 2~3시간까지도 걸림 그냥 황사오면
그 도시 경제 일시적 마비되더라
치안은 존나 좋겠네 ㅋㅋㅋ
진짜 치안이 좋으면 저런거 깔찌 않았지 ㄹㅇ
공안은 생각보다 외국인에겐 친절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