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러시아 키로프급 원자력 추진 미사일 순양전함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고 위키를 뒤져봤는데 키로프급 원자력 추진 미사일 순양전함을 개발/설계한 설계국의 경우엔 러시아 쌍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러시아 세베르노예 설계국이고 건조조선소의 경우엔 러시아 쌍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발트 조선소라고 함.

글고 내가 추가로 찾아보면 볼수록 러시아 ㅅㄲ들이 ㅈㄴ 웃긴걸 알수 있는게 우크라이나에서 건조된 슬라바급 미사일 순양함(모스크바급 미사일 순양함)조차 개발과 설계를 러시아 쌍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세베르노예 설계국에서 전담했기 때문에 러시아측도 슬라바급 미사일 순양함(모스크바급 미사일 순양함)의 모든 설계도들과 기술자료들이 없을수가 없다는거임 ㅋㅋ







게다가 소련 시절 항공모함에 들어간 소부장들이 죄다 현 러시아제인 점과 러시아 쌍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러시아 해군 관련 설계국중 하나가 소련 시절 유일한 항공모함 설계국이자 소련 시절의 모스크바 헬기 항공모함,키예프급 항공중순양함(편의상 키이우급이 아닌 키예프급이라고 서술한거니 곡해 ㄴㄴ),오렐급 항공모함(건조 취소),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중항공순양함,율리야놉스크급 항공모함들에 대한 개발/설계를 진행한 설계국으로 유명한 러시아 네브스키 설계국인점등을 전부 고려하면 조선소 문제만 해결되면 러시아제 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 같은게 튀어나와도 이상할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조선소 문제 해결을 못해서 건조를 못하는걸 보면 더더욱 노답이라고 생각함.

물론 러시아 항공모함 소부장 산업의 경우엔 인도 비크라마디티야급 항공모함에 들어갈 증기터빈 엔진등이 포함된 소재부품장비들을 직접 만들어서 공급해주고 러시아 해군 소속 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에 대한 유지보수등과 수리작업/개장작업등으로 인해 수요등으로 인해 계속 생산이 된걸 고려하면 죽은것도 아닌 상태에 건조능력만 따질시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가 항공모함에 대한 신규 건조도 가능한 급의 도크를 보유했기 때문에 굳이 맡긴다면 시행착오를 거치고 지연이 생길지라도 건조자체가 아예 불가능한건 아닌건 덤이고...

진짜 러시아 ㅅㄲ들이 웃긴건 이런걸 가지고도 어떻게 지금까지도 잠수함들만 잘 찍어낼뿐 수상함들에 대해선 계속 ㅈ밖는데도 불구하고 조선소 문제조차 해결을 안하거나 못하는건지 의문일 지경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