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진 조교한테 막주에 들은 썰임
훈련병 중 하나가 있었는데 백신 맞춰주는거 다 맞겠다고 신청함
근데 부모님 두분 다인지 한분인진 모르겠는데 음모론에 심취해있었음
그래서 우리 애 백신 접종시키지 말라고 전화돌리고 그럼
근데 훈련병 당사자는 우리 부모님 원래 그런다 무시해도 된다 이럼
진짜 신박하더라
훈련병 중 하나가 있었는데 백신 맞춰주는거 다 맞겠다고 신청함
근데 부모님 두분 다인지 한분인진 모르겠는데 음모론에 심취해있었음
그래서 우리 애 백신 접종시키지 말라고 전화돌리고 그럼
근데 훈련병 당사자는 우리 부모님 원래 그런다 무시해도 된다 이럼
진짜 신박하더라
그 훈련병은 그래도 잘 배웠구마
부모 안 닮아서 다행이다
코시국에 그런 애들 의외로 많았다고 하더라
부모가 사이비나 망상에 휘말려서 손절한 사람 종종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