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네쉬빌의 학교에서 졸업생 출신이 아이 3명을 쏴죽이는 총기난사를 벌였는데
특이한 게 범인은 트랜스젠더였고(남>여) 범인의 선언문은 경찰이 공개를 안함
범죄전 지인의 죽음으로 힘들어했다는 증언 나와서 우발적인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여겨지면서 잊혀졌는데...
미국 극우 팟캐스터가 범인의 선언문이라면서 노트 사진을 유출함
범인은 범행일을 데스 데이로 정하고 시간표까지 작성하는 치밀함을 보여줌
범행동기 파트에서는 백인 아이들을 cracker(백인 멸칭)랑 faggot(게이)이라고 부르며 '너희들의 백인 특권'을 운운하면서 증오하는 모습을 보여줌
걍 극우의 주작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네쉬빌의 경찰이 이 사진이 어디서 유출되었는지 찾고 있다고 말한 걸 보면 사실인 걸로 보임
더 어이가 없는 건
총기난사범 오드리 헤일은 백인이었음
???
이런 미친 놈들이 짧은 주기로 계속 튀어나오는 미국은 대단해..
아니 왜 범인 얼굴에서 와~쌤이 보이지 ㅅㅂ;;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