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말미 나치의 전투 지휘관들이 죄책감에 사로잡혀있지 않았을까

처음에는 뭐도 모르고 히틀러 의 지휘관이되어 행동했는데 시간갈수록 자기가 지휘관이 되어

전쟁에 참여한다는것에 회의감이들고 죄책감 느끼지 않았을까 내가 그런 장군이라면

히틀러를 향해 총부리와 탱크포를 겨누고 히틀러에게로 진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