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이 양위를 하면
상황이라고 불렀음
그 상황이 불교에 입문해 스님이 된다면
법황이라고 불렀음
당연히 불교니까
똑같이 출가이고 이승의 인연을 끊는 의식을 했지만
상황을 법황이라 부를 뿐이고 대머리가 됐을 뿐이지
여전히 권력을 행사했고
자신의 친인척을 그대로 친인척으로 부르고
인연을 이어나갔음 ㄷㄷㄷ
그래서 막부의 사무라이들도
은퇴 후 스님이되는 경우가 많았음
다케다 신겐
우에스기 겐신
시마즈 류하쿠
쿠로다 죠스이
사이토 도산
전부 앞에는 성씨이고 뒤에는 스님 법명임
ㄷㄷㄷㄷㄷㄷㄷ
유명한 다섯명만 써봄 ㄷ
뭔가 뭔가임
한반도에서는 출가해서 이승의 인연을 끊으면
부모형제 친인척 할거 없이 싹다
끊던뎅 ㄷㄷ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