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에서는 권력확립과정이었구
2대에서는 물려받은 권력 유지였구
지금의 3대에서는 정적이 될만한 사람을 완전 제거했으니 아무도 제1비서 직책의 신설에 의이를 제기하지 못함.

제1비서의 직책신설은  세습의 곧 법적인 토대가 마련됨. 가장 긴요할 때 바로 가족 중에 임명될 수 있는 직책임. 권력세습의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보는게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