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군튜버가 풀어주는 썰 들었는데 부대에서 애들 데리고
무슨 공사 같은 작업 시키다가 건축물이 무너져 그 밑에
병사들이 깔리고 사망자는 없었으나 병사 하나는 뇌진탕,
하나는 갈비뼈 몇 개 손상, 또 하나는 다리 두 개 다 부러짐
이렇게 되어 전부 수통 실려갔고 그걸로 감찰이랑 헌병
오더니 결국 대대장이랑 중대장은 중징계, 주임원사, 행정보급관도 경징계 받았다는 썰 풀던데 원래 병력 사망이
아닌 부상만 돼도 간부들 저리 징계받음?
아님 원래 저 정돈 징계감은 아닌데 병사 부모님들이 신고해서 그런 경우임?
안전점검을 안했나보지
이게 징계감이 아니면 뭐가 징계감이노
민간에서도 저정도 사고나면 일단 작업중지 4주 때리고 시작해...